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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돼지도 웃겠다' 발언의 사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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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인 배현진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지나가던 돼지도 웃겠다'고 논평한 것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돼지가 웃는 사연 정리합니다.


1. 삼겹살 기름으로 만든 바이오 중유를 석유대체연료로 사용하겠다고 정부가 발표


2. 배현진 대변인이 '지나가던 돼지도 웃겠다'고 하며 탈원전을 포함한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비판


3. 실제 삼겹살 기름 등을 이용한 바이오중유는 지난해 신재생에너지의 4.4% 수준


4. 알고 보니 바이오중유 사업은 탈원전과는 무관 = 병행 지속하는 사업


5. 실제 바이오중유 사업은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이 여당이었던 시절에 추진


자유한국당의 논평에 다른 야당 마저 비판하는 모습입니다.


특히 정의당은 돼지는 한국당을 보고 웃는다며 돼지가 누굴 보고 웃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라고 했는데요.


정치관련 논평도 자세히 보면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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